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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강해 (11) - 사사 삼갈 (6월 17일, 삿 3:31) 2007/06/18
서대신 님의 글입니다.

야구경기에 보면 단 한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들어가는 '원포인트 릴리프' 투수가 있다. 그들은 어떻게 보면 별로 중요한 선수들이 아닌 것 처럼 보인다. 본문에 나오는 삼갈도 보면 사사기에서 한 절만 언급이 되고 있다. 게다가 그는 몇 년 동안 사사로서 활동을 했는지도 나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는 딱 한번만 쓰임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의 아바지의 이름은 아낫인데 가나안여신의 이름이었다. 아낫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올바른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아들인 삼갈은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사가 된다. 그리고 본문을 보면 그는 소모는 막대기로 블레셋사람 육백명을 죽였다고 나와있다. 그는 농부인 것이다. 삼갈은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명을 죽였다. 그러므로 우리도 우리가 하는 일을 정말 즐겁게 해야한다. 그것을 잘 수행해 나갈 때에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준비된 그것으로 우리를 쓰실 것이다. 소 모는 막대기만 있어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 거기에는 성령의 기름부으심,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능력이 있기 위해서는 훈련과 고통의 기간이 필요하다. 이것을 견디지 못하면 지속적인 쓰임을 받을 수 없다. 아마도 삼갈이 한번만 쓰임을 받은 이유는 여기에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은 삼갈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비록 한번만 쓰임받았지만 성경도 그를 긍정적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삼갈의 사명이 거기까지인 것이다. 원포인트 릴리프라도 그의 사명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지속적인 쓰임을 받도록 능력을 받도록 기도하고 훈련해야 할 것이다.
http://www.sds21.org/contents/070617.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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