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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3 / 부모의 역할 2008/11/25
서대신 님의 글입니다.

삼상 3:11-14

존 나이스비트의 『하이테크 하이터치』란 책에 실린 리틀턴 참사 사건을 소개합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 리틀턴시에 위치한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에릭과 딜란이라는 두 학생이 학생 12명과 교사 한 명을 살해하고, 23명의 학생을 다치게 한 참극으로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리틀턴 참사 사건에 대한 첫 번째 대국민 담화문에서 빌 클린턴 대통령은 미국의 부모들이 어린이들을 미디어 폭력으로부터 제대로 보호하지 않는다고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그 폭력을 창조한 사람들이나 장려한 사람들은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의 두 아들
대제사장 엘리에게는 홉니와 비느하스가 있었습니다. 삼상 2:12절은 이들을 ‘불량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불량자의 삶이란?
재물에 눈이 어두웠습니다. 다음으로 2:22절입니다.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과 동침했습니다.

두 아들의 타락의 원인
삼상 2:22절은 아버지 엘리가 늙었다고 합니다.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할 때였습니다. 이름만 대제사장이었습니다. 실질적인 일은 아들들이 했습니다. 아들들의 죄에 대한 아버지의 미온적인 태도, 늙어 눈이 어두워지기 이전의 가정교육부터 집어 보아야 합니다.
2:29절, 하나님의 평가를 보십시오. “네 아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겼다.”고 하십니다.  

이들의 죄를 성서는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2:12절, “여호와를 알지 아니하더라.” 죄 가운데 이것이 가장 심각한 죄입니다. 자녀가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면 그들의 멸망의 원인입니다.
청교도들은 하루에 두 번씩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는 주일학교도 없었습니다.
요 4:24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다시 한 번 부모의 책임을 인식하시고 모든 가정이 하나님께 나아오십시오.

삶의 변화를 위하여 구체적으로
1) 주일 설교를 듣고 가장 은혜가 된 내용은 어떤 것이며 왜 입니까?
2) 엘리의 두 아들들의 이야기가 나에게 주는 의미는?
3) 내가 내 자녀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지금 시작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언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http://www.sds21.org/contents/081123.wmv
삼상 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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