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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2. 애통 2009/12/06
서대신 님의 글입니다.

말씀나누기

1년 동안 예배를 드리며 혹시 진정한 회개의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습니까? 나만의 시간에 기도하며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습니까? 성령님의 강한 임재를 느끼며 두려움과 감격을 느껴보신 적이 있습니까?

애통이란?
예수 믿고 복 받은 사람, 천국의 확신을 가진 사람이 애통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가르침이 아닌가? 하나님의 자녀만이 이 역설을 풀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애통은 인간의 더러운 본성과 죄악 된 행동에 대한 애통이라면, 성서적인 애통은 더럽고 추한 본성과 더러운 행동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선하심, 용서하심과 그런 우리를 사랑하심에 대한 하나님의 거울로 우리를 보는 애통입니다. 잘못된 애통은 과도한 내적 성찰이나 영적인 무기력을 동반합니다. 바른 애통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기도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의 애통
사도바울은 신약 성서에서 가장 탁월한 영적인 거목입니다. 그는 여러 차례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행 9:1-6, 18:8-10절). 천국의 영광을 들여다볼 특권까지 얻었습니다.  그런 그가 롬 7:24절에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랴”딤 전 1:15절에서는 죄인 중에 내가 괴수라고 합니다.

다윗의 애통
시 27:9절, 시 38:21절, 44:23절 등 열 다 섯 번이나 나를 버리지 마시라고 하나님은 버리지 않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버릴까 두려워하며 자신의 더러움을, 죄를 애통하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경험한 사람, 하나님의 자녀와 아닌 사람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죄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죄에 대한 애통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이렇게 애통하십시오.
눅 15장 탕자의 비유를 보면 탕자는 자신의 죄에 대하여 민감하고, 자신이 죽게 되었음을 압니다. 스스로 돌이킵니다. 집안의 머슴이라도 먹을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범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이에 비해 큰 아들은 동생이 돌아와 잔치가 벌어졌는데 그 잔치를 기분나빠하며 집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의 정당함만을 주장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인지 모릅니다. 자기 위로 가득 찬 사람입니다. 자신의 죄악과 부족함에 대하여 전혀 애통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시편 51편을 봅니다.

삶의 변화를 위하여 구체적으로
1) 당신은 설교를 들으며 어떤 은혜와 도전을 받으셨습니까?
2) 당신에게 ‘애통’은 어떤 의미입니까?
3) 언제 어떻게 애통하며 사시겠습니까?

http://www.sds21.org/contents/091206(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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