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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강해 (18) - 사사 기드온 (5) (8월 26일, 삿 8:4-17) 2007/08/29
서대신 님의 글입니다.

  항아리 깨기 전술로 적을 기습하고 도망가는 미디안을 가나안의 300용사가 추격을 합니다. 그러다가 숙곳과 브누엘을 지납니다. 기드온은 배고프고 목마르고 지친 그의 300백 용사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숙곳과 브두엘의 사람들에게 간청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기드온을 돕지 않고 비아냥거립니다. 기드온은 그들에게 세바와 살문나를 물리치고 돌아오는 길에 그 책임을 묻겠다고 합니다. 기드온이 미디안을 전멸 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숙곳의 지도자와 브누엘 사람들을 처참하게 응징합니다.
  그 시대에 손님이 집에 찾아오면 발을 씻기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었습니다. 기본이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먹을 것을 내어 주는 것, 배고픈 자의 요청에 의하여 음식을 내어주는 것은 기본적인 것 보다 더 기본적인 것이었습니다.
  창 18장입니다. 웬 사람 셋이 자기의 맞은쪽에 서 있었습니다. 달려가서 절하고 물을 가져다가 발을 씻기고 나무아래 쉬게 했습니다. 잡수시고 기분이 상쾌해 질대 떠날 것을 부탁했습니다. 가장 살진 것으로 대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서서 시중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세분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천사였습니다.
  어떤 초라한 사람을 만났다면 그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어떤 손님이 찾아오셨다면 그분도 예수님이십니다. 누구를 만나든지 저축하는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우리의 섬김의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저축입니다. 그 이자는 세상 어떤 펀드에 투자하는 것 보다 고 수익이 보장됩니다. 만약 저축이 안 된다면 너무나 대접하는 것, 섬기는 것을 훈련받지 못했다면 최소한의 보험이라도 드십시오.
http://www.sds21.org/contents/070826.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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